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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도암중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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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명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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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면은 1659년에는 서이면이라 칭하다가 1695년에 안의면이라 했으며, 1757년에는 서이상면, 서이하면으로 분할되었다가 1767년에는 천태면이라 칭하여 왔으며, 1789년에는 도장면, 호암면으로 또 다시 분할되었다가 191431 행정구역개편에 의해서 도장면, 호암면과 나주 남평군 다도면의 일부를 합하여 도장면의 도()자와 호암면의 암()자를 따서 화순군 도암면이라 칭하였으며 학교명도 화순도암중학교라 칭하였다.



학교 설립동기


동쪽으로는 위로부터 고당산(228.5), 해망산(355.6)이 있어 도곡면과 경계를 이루며 그 남쪽으로 댓골재, 뒷치재, 덕고개, 개천산(497.2)으로 이루어지면서 춘양면과 경계를 이룬다. 서쪽으로는 천태산(479.1)이 학교 앞에 우뚝 솟아 있으며, 1971년 이전에는 현재 용강리에 정식인가가 나지 않는 재건중학교가 있었으나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하여 시설이 낙후될 뿐만 아니라 지역 여건에도 좋지 않아 당시 도암면장인 강철암 면장님이 설립추진위원장이 되어 지역유지인 박문길박현호씨와 함께 추진하여 1971.1.16 화순도암중학교로 설립인가 되어 1971. 3.11. 3학급으로 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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